새는 변·방광염·항생제의 악순환 재진: 약은 혈압약처럼, 그리고 걷기와 바른 자세
변을 뭉치게 만들자 새던 변도, 방광염도, 항문 불편도 함께 풀렸습니다. 변이 계속 새면 항문이 오염되고 방광염이 생기며, 항생제를 먹으면 변이 묽어져 다시 새는 악순환이 이어집니다. 원인인 새는 변을 잡으면 항문도 함께 좋아집니다. 약은 제일 약한 편이고, 음식을 조절하면 줄일 수 있습니다. 약을 끊으면 옛날로 돌아갈 수 있고, 그러면 혈압약처럼 평생 먹으면 됩니다. 변이 단단하면 두 알 대신 한 알, 그래도 단단하면 주황색 약은 건너뜁니다 우유, 유제품, 밀가루는 피합니다 많이 걷습니다. 한 시간, 두 시간도 좋습니다 걸을 때도…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4
예전 수술로 약해진 항문에서 묽은 변이 새는 것: 스테로이드 연고보다 변을 뭉치게 하고 운동 치료로 관리, 걸리적거리는 섬유종은 간단히 제거
항문이 빨개지고 물이 나는 것은 재발이 아니라, 약해진 항문에서 묽은 변이 새서 생기는 증상이라 연고보다 변 조절과 운동 치료가 먼저입니다. 예전 수술로 괄약근이 열려 항문이 약해졌고, 변이 묽을 때마다 새서 똥독이 오릅니다. 나은 적이 없었으니 재발한 것도 아닙니다. 치료는 약한 항문은 운동과 재활로 강하게, 묽은 변은 식이섬유와 음식 조절로 뭉치게 하는 것입니다. 변을 묽게 하는 음식(매운 것, 기름진 것, 우유와 유제품, 두유, 밀가루, 술)과 유산균을 끊습니다. 혼자 세게 오므리기만 하지 말고, 처음에는 병원에서 운동 치료를…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4
척수 종양 수술 뒤 배변: 매일 보는 게 목표가 아니라 조절, 배 사진으로 약 세기를 보고 실콘을 아기오로 바꾸며 마그밀은 그날 변에 맞춰
변 조절의 목표는 매일 보는 것이 아니라, 새지 않게 약간 단단한 상태를 유지하는 것입니다. 척수 종양 수술 뒤 항문이 약해지고 감각이 떨어진 분은 변이 묽을수록 샙니다. 배 사진으로 장 안의 변을 보면 약이 센지 약한지 판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실콘은 첫 변을 단단하게 만들 수 있어 아기오로 바꾸고, 마그밀은 그날 변 상태에 맞춰 저녁 양을 조절하기로 했습니다. 이틀에 한 번 보아도, 약간 단단해도 괜찮습니다. 보고 싶은 느낌이 들 때 편하게 보면 됩니다. 묽은 것보다 약간 단단한 편이 낫습니다. 묽으면 가스도 변도 샙니다. …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4
내려앉은 골반과 항문거근증, 천천히 걷기보다 근력 운동
오래 앉아 내려앉고 약해진 골반 때문에 생긴 불편이므로, 변을 뭉치게 하고 천천히 걷기보다 근력 운동으로 골반을 올려 주어야 합니다. 약간의 변실금과 오염, 항문 골반통, 항문거근증으로 정리됩니다. 치질은 있지만 이 불편의 원인은 아닙니다. 골반은 허벅지, 엉덩이, 척추, 복근과 함께 움직이므로 한 곳만 보지 말고 다 같이 긴장시켜 주어야 합니다. 오래 앉아 있는 시간을 줄입니다. 숨이 찰 정도의 근력 운동을 합니다. 가벼운 등산이나 뛰기, 물속 걷기가 좋습니다. 운동 뒤 엉덩이, 다리, 배가 뻐근할 정도가 목표입니다. 걸을 때 골…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4
약해진 항문에 묽은 변, 치질은 떼면 끝이지만 이건 알고 관리하는 것
약해진 항문에 변이 묽어지면 새는 것이고, 낫는 병이 아니라 인지하고 관리하는 것이며, 약한 것은 병원에서 운동 재활로 강하게 하고 묽은 변은 뭉치게 하면 불편함 없이 살 수 있습니다. 변이 묽을 때 근질거리고 축축하고 화끈한 것은 항문이 약해 변이 새면서 생기는 증상으로, 치질과 달리 수술로 끝낼 수 없습니다. 약한 항문은 운동 재활으로 강하게 하고, 변은 식이섬유와 식단으로 뭉치게 하는 두 가지가 치료 전략입니다. 집에서 케겔 운동으로 세게 오므리기만 하지 말고, 처음에는 병원에서 치료를 받습니다. 묽게 하는 우유, 요구르트, …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4
치열은 있지만 통증의 원인은 아닌 항문거근증: 자세 교정과 변 조절
치열은 있지만 통증의 원인은 아니고, 골반 근육의 기능 문제인 항문거근증이 가장 의심됩니다. 앉아 있을 때 아프고 변 볼 때는 괜찮다면 치열 때문이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치질도 통증을 일으킬 정도가 아니어서 수술할 이유는 없습니다. 약해진 골반 근육이 처지며 긴장하는 것이 원인이므로, 진통제로 버티기보다 앉는 자세를 바로잡고 항문을 강하게 하는 치료가 필요합니다. 변이 단단해지지 않도록 식이섬유와 야채를 충분히 먹기 당분간 서서 일하는 등 오래 앉아 있는 시간 줄이기 필요할 때 진통제 사용하기 대장 내시경으로 직장과 골반 쪽 병…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0
약해진 항문과 묽은 변: 재활로 강하게, 변은 뭉치게
약해진 항문은 재활로 강하게, 묽은 변은 뭉치게 하면 새는 증상이 좋아집니다. 항문을 오므리는 힘이 약한데 변까지 묽으면, 묽은 날마다 변이 나도 모르게 새어 나옵니다. 근육은 약으로 강해지지 않으므로 운동과 재활이 필요합니다. 염증이나 큰 혹이 변을 묽게 만들 수도 있어 내시경으로 확인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혼자 케겔로 세게 오므리지 말고 처음에는 병원에서 배우기 매운 것, 기름진 것, 우유, 요구르트, 라떼, 두유, 단백질 음료, 유산균, 밀가루, 술 줄이기 화장실에서 핸드폰을 보며 오래 앉아 있는 습관 고치기 내시경은 집…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20
구조적 문제가 없는 항문 통증: 골반 후굴과 과도한 긴장, 운동과 이완이 먼저
구조적인 문제가 없는 항문 통증은 골반의 후굴과 과도한 긴장 때문이며, 운동과 이완이 먼저입니다. 치질, 치열, 치루 같은 구조적인 원인은 특별히 보이지 않았고, 골반이 뒤로 기울어 골반과 항문이 지나치게 긴장되어 있었습니다. 처방약은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서 운동과 이완이 중심입니다. 진통제와 근이완제는 필요할 때만 먹습니다. 배운 운동을 집에서 충분히 합니다. 좌욕을 하고, 자주 나와서 치료를 받습니다. 황달 수치가 높아 초음파로 한 번 확인합니다. 진료실에서 — 응꼬형: 요새 아픈 거는 잘 때 아파요? — 환자: 잘 때요. 그…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8
내려앉은 골반과 묽은 변, 변 뭉치는 약은 고지혈증 약처럼 그냥 드세요
골반이 내려앉아 약해진 항문에는 묽은 변이 샙니다. 묽게 하는 것을 피하고, 가장 중요한 치료는 운동치료입니다. 골반이 약해지면 항문이 벌어져 변이 묽을 때 새고, 근육이 당겨져 뻐근하고 빠질 것 같은 느낌이 생깁니다. 치료의 왕도는 없고 운동과 재활로 골반을 올려 주는 것뿐입니다. 변을 뭉치게 하는 약은 장에만 작용해 다른 약과 상관없고, 고지혈증 약처럼 평생 편하게 드셔도 됩니다. 매운 것, 기름진 것, 유제품, 밀가루 음식, 술, 유산균, 영양제를 피합니다. 야채는 드시되 묽어지는 음식을 먹지 않으면 약 없이도 변이 좋아질 수…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6
치질·치열·치루가 아닌 항문거근증, 수술이 아니라 자세와 배변 조절
오래 앉을 때 항문이 찌릿한 것은 치질이 아니라 항문 근육의 통증(항문거근증)일 수 있어, 수술이 아니라 자세와 배변 조절로 풀어야 합니다. 치질·치열·치루 같은 구조적 문제는 거의 없었고, 변 볼 때가 아니라 오래 앉아 있을 때 아프다는 점이 근육 문제를 가리킵니다. 나쁜 자세와 변 볼 때의 힘주기로 항문이 늘 긴장하면 근육이 경직되고 경련해 쑤시게 됩니다. 변 볼 때 힘주기를 줄이고 변부터 잘 보기 오래 앉아 있기, 지나친 걷기·뛰기, 갑작스러운 등산을 피하기 지나치게 꼿꼿하지 않은 중립 자세로 앉기 식사량을 늘리고 야채를 많이…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6
담낭 수술 뒤 묽어진 변과 약해진 항문, 새는 변과 잔변감
변이 묽을 때 항문이 약해 새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고, 약한 항문은 강하게, 묽은 변은 뭉쳐지게 관리하는 것이 치료입니다. 항문 주변의 따끔거림과 화끈거림은 묽은 뒷변이 조금씩 새어 나와 생기는 일이었습니다. 담낭 수술 뒤에는 변이 묽어지기 쉽습니다. 낫는 병이 아니라 관리하는 병이어서, 변이 묽어지는 원인을 알고 피하면서 항문 근육은 운동과 재활로 강하게 해야 합니다. 매운 것, 기름진 것, 우유, 요구르트, 밀크커피, 라테, 유산균 피하기 밀가루 음식(빵, 면, 라면), 술, 두유 줄이기 잔변감이 있어도 유산균이나 요구르트를…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6
찢어진 곳도 없는 골반통: 묽은 변과 골반 근육 긴장
찢어진 곳도 없는데 자다가 항문 안쪽이 찌릿한 것은 꾀병이 아니라 묽은 변과 긴장한 골반 근육에서 오는 기능적인 문제, 골반통입니다. 원인은 두 가지입니다. 약해진 항문으로 묽은 변이 새어 주위가 오염되는 것, 그리고 내려앉은 골반을 버티느라 긴장한 근육이 경련하는 것입니다. 치료는 변을 뭉쳐지게 하고, 골반을 과하게 쓰는 습관과 자세를 고쳐 내려앉은 골반을 올려 주는 것입니다. 변을 묽게 만드는 것(매운 것, 기름진 것, 우유, 요구르트, 밀크커피, 라떼, 두유, 단백질 음료, 유산균, 밀가루 음식, 술)을 줄입니다. 야채는 줄이…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5
약해진 항문에 묽은 변: 묽어지면 열 명 중 네 명은 샙니다
약해진 항문에 묽은 변이 만나면 새는 것이 자연스러운 증상이며, 약한 항문은 재활로 강하게 하고 묽은 변은 뭉치게 하면 아예 새지 않게 됩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항문이 약해지고, 변이 묽으면 열 명 중 네 명은 샙니다. 변이 새는 것은 이야기하지 않을 뿐 나만 그런 것이 아닙니다. 치료는 운동과 재활로 항문을 강하게 하고, 변을 묽게 하는 음식을 끊고 약으로 변을 뭉치게 하는 것이며, 암이 아닌지 확인하는 내시경은 따로 꼭 합니다. 집에서 혼자 오므리기만 하는 케겔 운동은 너무 긴장해서 오히려 나빠질 수 있어 병원에서 배워서 합…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5
초음파에 고름도 찢어진 데도 없을 때, 근육통(항문거근증)과 초기 염증 사이에서 판단하기
초음파에서 치루나 농양, 찢어진 곳이 보이지 않는다면 꾀병이 아니라 근육의 긴장으로 생기는 기능적인 통증을 먼저 생각하고, 초기 염증은 경과를 보며 확인합니다. 잘 때 아프고 변 볼 때 더 아프지 않다면 구조적인 문제보다 항문거근증 같은 근육통에 가깝습니다. 약은 덜 아프게 하는 약이고, 낫게 하는 것은 자세 교정입니다. 다만 괄약근 쪽에 약간 부은 곳이 있어 초기 염증 가능성을 열어 두고 항생제를 함께 씁니다. 하루 이틀은 쉬고, 항문을 계속 오므리고 있지 않습니다. 좌욕이나 반신욕, 서서 샤워기로 따뜻하게 대 주어 근육을 이완시…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5
7년 전 치루 수술 뒤 약한 항문과 묽은 변이 만든 항문 주위 습진
항문에 뭐가 나온 것 같다는 불편은 치질이 아니라, 약해진 항문으로 묽은 변이 새서 피부가 두꺼워진 것이었습니다. 예전 치루 수술로 괄약근 일부가 손상되어 항문이 약한 상태에서 변까지 묽으면 조금씩 새고, 그 자극으로 항문 주위에 습진이 생기고 피부가 두꺼워집니다. 치료는 약한 항문은 운동과 재활로 강하게, 묽은 변은 뭉쳐지게 하는 두 가지이며, 장에 염증이 있는지 대장 내시경도 함께 해 봅니다. 묽게 하는 음식(매운 것, 기름진 것, 우유, 요구르트, 밀가루, 술)을 피합니다. 변을 뭉쳐지게 하는 약을 함께 씁니다. 화끈거리면 먼…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0-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