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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항외과

치질 수술, 중앙항외과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레이저 점막하 치핵절제술과 자동문합기를 상황에 맞춰 함께 씁니다

2026-09-17 · 글쓴이 윤상민

치질 수술, 중앙항외과에서는 어떻게 하나요 – 레이저 점막하 치핵절제술과 자동문합기를 상황에 맞춰 함께 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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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응꼬형
댓글 0건 조회 7회 작성일 26-09-17 19: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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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눈에 보는 요약

중앙항외과의 치질 수술은 한 가지 방법을 모든 환자에게 쓰지 않습니다.

레이저 점막하 치핵절제술(클린패스)과 자동문합기 수술을 환자의 직장·항문 상태에 맞춰 함께 쓰고, 수술 전 항문압 검사와 수술 중 보톡스 괄약근 이완으로 통증과 협착을 줄입니다. 수술은 꼭 필요한 구조적 문제만 하고, 그 전에 배변부터 조절합니다.

클린패스 레이저 치핵절제술 안내 — 절제 면적과 수술 부위, 통증·출혈, 후중감, 회복 기간을 설명한 병원 안내판

어떤 경우에 수술을 권하나요

치질은 오랫동안 배변하며 낡고 늘어진 조직입니다. 얼굴의 주름처럼 약으로 없어지지 않기 때문에, 돌출과 출혈이 반복되고 부어서 심하게 아픈 일이 되풀이될 때 수술을 생각합니다. 출혈이 심해 빈혈이 생기거나, 치열이 반복되어 고름으로 번지거나, 치루가 오래 방치된 경우처럼 몸에 위험이 되는 상황에서는 적극적으로 권합니다. 반대로 변을 잘 보게 된 뒤에도 불편이 남는 구조적 문제만 수술한다는 것이 저희 원칙이고, 항문 진료 뒤 실제로 수술까지 가는 비율은 열 명 중 세 명 정도입니다(2022년 자체 집계).

레이저 점막하 치핵절제술과 자동문합기를 함께 씁니다

클린패스 레이저 치핵절제술은 레이저로 점막 아래의 치핵 조직을 최소 절개로 떼어내는 방법입니다. 항문관을 최대한 보존해 협착을 예방하고, 절단면을 봉합해 통증을 줄이며, 초음파 절삭기로 수술 중 출혈을 줄입니다. 속치질이 심하거나 직장 점막이 함께 내려오는 경우에는 자동문합기(PPH) 수술이 더 맞습니다. 저희는 이 두 방법을 환자의 상태에 따라 한 번의 수술에서 접목해, 속치질·겉치질·직장 탈출을 함께 정리하고 되도록 한 번에 끝내려 합니다. 필요에 따라 고무밴드 결찰이나 경화요법 같은 작은 시술도 씁니다.

정확한 항문압 검사와 치열에서의 보톡스 치료를 설명한 병원 안내판

항문압 검사와 보톡스, 왜 하나요

수술이 걱정되는 이유 중 하나가 "수술하면 변이 새지 않을까"입니다. 치질 수술은 괄약근을 거의 건드리지 않지만, 저희는 안전을 위해 수술 전 항문압 검사로 괄약근 상태를 확인합니다. 괄약근 절개가 꼭 필요한 경우에는 수술 전에 미리 설명합니다. 수술 중에는 보톡스로 괄약근을 이완시켜 불필요한 절개를 피하고 수술 뒤 통증을 줄입니다. 치루는 치루관 절개술뿐 아니라 괄약근을 열지 않는 보존 술식과 세톤법을 상태에 맞게 씁니다.

수술 뒤에 가장 중요한 것

수술 뒤 회복을 좌우하는 것은 좋은 변입니다. 배변이 무너진 상태로 수술하면 통증과 합병증이 늘기 때문에, 수술 전부터 식이와 배변 습관을 함께 조절합니다. 수술 뒤에는 동영상과 일대일 교육으로 배변 관리를 이어갑니다. 당일 진료·당일 수술 예약도 가능합니다.

관련 글: 항문질환 분류의 환자 질문 글 · 변비·과민성·설사 — 수술 전 배변 조절 · 병원 공식 안내는 중앙항외과 홈페이지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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