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질 수술을 두 번 받아 얇아진 괄약근: 불편함은 치질보다 묽은 변이 새서 생긴 것
이번 불편함은 치질이 아니라 얇아진 괄약근에 묽은 변이 새서 생긴 것입니다. 치질 수술을 두 번 받은 뒤 괄약근이 얇아져 항문이 약해져 있었고, 사흘 설사로 변이 새면서 붓고 불편한 느낌이 생긴 것으로 보았습니다. 큰 치핵은 보이지 않았고 오늘 수술할 것은 없었습니다. 변을 뭉쳐지게 하는 약을 써 보기로 했습니다. 변이 묽어지지 않게 조심합니다 붓기 가라앉히는 약이나 연고는 불편할 때만 씁니다 그 약이 치질을 없애지는 못한다는 것을 기억합니다 변이 뭉쳐지게 하는 약을 써 봅니다 나이가 들면 항문이 더 약해지므로 같은 변이면 더 샐 …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점액이 새는 항문: 지사제는 하루 한두 알로 편하게, 좋아지면 오래 먹기 싼 약으로
변이 뭉쳐질수록 점액이 덜 새고, 지사제는 하루 한두 알로 편하게 먹으면 됩니다. 변이 뭉쳐지면서 증상이 좋아졌다면 새는 것 때문에 생긴 증상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다만 너무 뭉쳐지면 찢어질 수 있어 적당한 굳기가 오히려 낫습니다. 이 약은 낫게 하는 약이 아니라서 오래 먹어도 되고, 좋아지면 더 저렴한 예전 약으로 바꿀 수 있습니다. 지사제는 하루 한 알에서 두 알 사이로, 간단하게 먹습니다 변이 너무 단단하지도 너무 묽지도 않게 봅니다 좋아지는지 나빠지는지를 너무 미세하게 들여다보지 않습니다 항문 냄새를 맡아 볼 필요는 없습니다…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자동문합기 수술 뒤 남은 붓기와 늘어진 살: 한 달은 피가 날 수 있고, 늘어진 살은 한 달 뒤에 뗄 수 있다
자동문합기 치질 수술 뒤 안쪽은 천천히 낫기 때문에 한 달 동안은 피가 묻어 나올 수 있습니다. 남은 붓기는 한 달 동안 더 가라앉고, 늘어진 살은 일부 남을 수 있어 필요하면 적어도 한 달 뒤에 제거할 수 있습니다. 상처에 문제가 없어 목욕과 수영을 포함한 활동은 모두 해도 됩니다. 한 달 안에 피가 멎을 것으로 봅니다 한 달이 넘어서도 계속 피가 나면 다시 진료를 받습니다 남은 붓기는 한 달 동안 더 가라앉습니다 늘어진 살은 필요하면 적어도 한 달 뒤에 제거합니다 목욕과 수영을 포함한 활동은 모두 해도 됩니다 진료실에서 — 환자…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첫 변이 단단해도 뒷변이 묽으면 샌다: 새서 생기는 통증인지 변을 뭉쳐 시험해 보기
첫 변이 단단해도 뒷변이 묽으면 샙니다. 새서 생기는 통증인지 변을 뭉쳐 시험해 봅니다. 앉아 있을 때 왼쪽이 콕콕 아픈 통증은 구조적 문제보다 묽은 뒷변이 새어 생기는 통증일 가능성이 있었습니다. 진통제는 통증만 줄이므로, 변을 묽게 하는 것을 끊고 증상이 변과 연관 있는지 일주일간 시험합니다. 마그네슘, 유제품, 두유, 밀가루(빵·면·라면), 술을 일주일만 끊어 봅니다 야채는 충분히, 다양하게 먹습니다 약은 하루 두 개, 너무 단단해지면 하나만 먹습니다 자세를 교정합니다 변의 변화에 따라 증상이 어떻게 달라지는지 스스로 살펴봅니…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뗐으면 끝, 정기 검사로 마음 편히: 항문이 간지러울 때 바세린보다 변을 뭉치기
항문이 간지러운 것은 바세린보다 묽은 변을 뭉쳐지게 하는 것이 먼저이고, 선종은 뗐으면 끝이니 정기 검사로 마음 편히 지켜봅니다. 대장내시경에서 뗀 선종은 이미 몸에 없으므로 불안해할 필요가 없고, 선종이 있었던 사람은 정기적으로 검사하면 됩니다. 변이 묽으면 묻고, 세게 닦고, 새기 때문에 항문이 간지러워지므로 변을 뭉쳐지게 하면 따로 필요한 것이 없습니다. 선종은 뗐으면 끝이니 정기 검사로 지켜봅니다 먹을 때는 즐겁게 먹고 안 좋은 것은 가능하면 줄입니다 변이 묽지 않도록 변을 뭉쳐지게 합니다 간지러울 때는 깨끗하게 씻습니다 증…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뗀 자리 옆 부기는 가라앉고, 늘어진 살만 국소마취로 5분이면 뗍니다
치질 수술 뒤 남은 늘어진 살은 신경 쓰이지 않으면 두어도 되고, 떼고 싶으면 국소마취로 5분이면 됩니다. 수술한 자리 옆의 부기는 가라앉고 있고, 약간 늘어진 살만 남았습니다. 늦게 떼어도 더 커지지 않고, 그때 작은 살을 떼면 됩니다. 신경 쓰이지 않으면 굳이 뗄 이유가 없습니다 깔끔하게 정리하고 싶으면 전화로 예약합니다 국소마취로 5분도 걸리지 않고, 아픈 것도 거의 없습니다 수영은 2~3일 정도만 쉬면 됩니다 피는 며칠 날 수 있고, 감염 가능성이 0이라고는 할 수 없습니다 진료실에서 — 환자: 그런데 이걸 늦게 떼면 더 늘…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남은 혈관에 생긴 피떡: 넓혀 놓은 항문은 묽으면 새니, 수술보다 배변 교정이 먼저입니다
예전에 치질 수술을 했어도 남은 혈관이 터져 혹이 생길 수 있고, 이런 분은 수술보다 배변 교정이 먼저입니다. 60년 쓴 혈관 조직이 낡아 터지면 피떡이 생겨 혹처럼 부풀지만, 아무것도 하지 않아도 2주에서 한 달이면 가라앉습니다. 다만 늘어진 살은 남아 반복될 수 있으며, 묽은 변과 억지로 빼는 습관을 먼저 바로잡아야 합니다. 아침에 억지로 변을 빼내려 하지 않고, 정말 보고 싶을 때만 화장실에 갑니다 매운 것, 기름진 것, 우유, 요구르트, 밀가루 음식, 술을 줄입니다 유산균은 먹지 않습니다 넓혀 놓은 항문은 약해서 묽으면 샌다…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좁은 항문을 넓히고 피부판을 옮긴 수술 뒤 회복: 진물은 상처보다 묽은 변이 새서, 실콘이나 음식으로 변을 뭉치기
수술 뒤 묻어 나오는 진물은 상처가 아니라 묽은 변이 새서 생기는 것이라, 변을 뭉치면 없어집니다. 치루 길을 열고 좁은 항문을 넓히며 피부판을 옮긴 수술 뒤, 초음파에서 남은 치루는 없고 상처도 거의 붙었습니다. 항문이 예전보다 약해져 묽은 변이 새면 주위가 오염되어 간지럽고 축축하고 화끈거릴 수 있습니다. 실콘은 평생 먹어도 됩니다 먹기 싫다면 변을 묽게 하는 음식을 피합니다 한두 달씩 처방받아 필요에 따라 스스로 조절해 봅니다 음식으로 변이 괜찮으면 약을 먹지 않아도 됩니다 두 달 정도 뒤에 다시 옵니다 진료실에서 — 응꼬형:…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항문 상처는 피부가 먼저 붙는 것이 문제: 앞으로 2주 진물은 괜찮고, 다시 나빠지면 바로 오기
항문 상처는 겉의 피부가 먼저 붙는 것이 문제이고, 빨리 붙는 것이 오히려 좋지 않습니다. 겉만 먼저 붙어 밑으로 파고들었던 자리를 펴 두었고, 지금은 겉도 안쪽도 잘 나아 가고 있습니다. 앞으로 2주 정도는 진물이 나도 괜찮습니다. 변을 묽게 하지 않습니다 가능하면 깨끗하게 물로 씻습니다 2주 이상 걸리는 상처라 그동안 진물은 괜찮고, 괜찮다 싶으면 거즈는 빼도 됩니다 2주쯤 더 지나도 진물이 전처럼 계속 나면 2주에서 한 달 사이에 한 번 더 옵니다 진물이 줄다가 다시 나빠지거나 통증이 다시 생기면 바로 옵니다 진료실에서 — 응…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첫 사진과 비교한 항문 상처 회복, 몽글몽글한 염증 조직 긁어내기와 불안 줄이기
항문 상처는 처음보다 많이 좁아졌고, 큰 문제가 없다는 것만 알아도 불안이 줄어 회복에 도움이 됩니다. 긴장하면 변을 못 보고 그때마다 찢어졌지만, 9월 27일 사진과 비교하면 상처가 크게 줄었습니다. 몽글몽글한 염증 조직은 새살이 차는 것을 막아서 한쪽을 조금 긁어냈습니다. 항생제는 딱 이틀만 먹습니다 붓기 가라앉는 약은 처음에 먹다가, 나중에는 피가 나거나 아플 때만 먹습니다 마그밀 두 알과 아기오는 지금처럼 먹고, 야채를 많이 먹습니다 변이 안 나온 날은 저녁에 한 알 더 먹어도 되고, 설사가 잦아지면 두 알만 먹습니다 2주 …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항문에는 오래된 치열, 직장 안에는 피 섞인 점액: 장 출혈이 의심되면 오늘 바로 응급실
덩어리 같은 피가 계속 나오고 배가 아프면 치질이 아니라 장 출혈일 수 있으니 오늘 바로 응급실로 가야 합니다. 항문에는 오래된 큰 치열이 있었지만, 직장 안에 피 섞인 점액이 있어 장 어딘가에서 피가 나는 것으로 보였습니다. 지금 피가 나고 있는지 알 수 없고 피검사와 수혈, 응급 내시경이 필요할 수 있어 병원급 응급실로 의뢰했습니다. 덩어리 피가 반복되고 배가 아프면 바로 응급실로 갑니다 아스피린 같은 피를 묽게 하는 약을 먹는 중이면 꼭 알립니다 치열은 변을 좋게 하는 것이 먼저이고, 곪으면 수술합니다 내시경과 치료를 받은 뒤…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오래된 큰 치열은 피부가 코팅된 채 남을 수 있습니다: 여행 중 생리 때 변이 단단해지면 마그밀
크고 오래된 치열은 상처가 아물지 않아도 피부가 덮인 채 유지될 수 있고, 단단한 날에는 누구나 찢어질 수 있습니다. 이 환자분의 치열은 바닥이 깨끗해 상처라기보다 피부가 코팅된 상태로 보였습니다. 아기오는 지금 드시는 그대로 유지하고, 여행 중 생리로 변이 단단해질 것 같으면 마그밀을 쓸 수 있습니다. 아기오는 지금 드시는 두 개를 그대로 먹습니다 설사 때 변이 조금 샌 것은 있을 수 있는 일입니다 주기를 조절하는 약은 치열과 상관없이 먹어도 됩니다 여행 중 변비가 걱정되면 마그밀을 하나씩 먹습니다 변이 단단한 날은 찢어질 수 있…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치핵 수술 뒤 실밥 때문에 돋아난 살과 얕은 치루 길 확인: 식이섬유로 안 되면 묽게 하는 약 두 알부터
치핵 수술 뒤에도 변이 단단하면 힘을 주게 되어 피가 나고 붓습니다. 식이섬유로 안 될 때는 변을 묽게 하는 약으로 조절합니다. 상처는 거의 차올랐고, 실밥을 제거했으며, 안으로 들어가는 얕은 치루 길은 없었습니다. 2주에서 한 달이면 거의 좋아질 것으로 보이고, 늘어진 살이 불편하면 입원 없이 제거할 수 있습니다. 힘을 많이 주지 않습니다 변을 묽게 하는 약은 하루 두 알부터 시작합니다 두 알에 묽으면 한 알로, 계속 단단하면 세 알(아침 둘, 저녁 하나)로 조절합니다 약이 떨어질 때쯤 평일 이른 시간에 예약합니다 2주에서 한 달…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항문 소양증은 무언가 묻어서 생기는 것: 마그밀은 줄이고 식이섬유로 변을 늘려 브리스톨 3~4형 만들기
항문이 간지러운 것은 치질이 아니라 묽은 변이 묻어서 생기므로, 변을 늘려 뭉치게 해야 낫습니다. 수술을 받았는데도 간지러웠던 이유는 마그밀로 변이 묽어지면서 항문이 오염되고, 닦는 자극이 겹쳤기 때문으로 보였습니다. 치료는 치질을 떼는 것이 아니라 식이섬유와 야채로 변을 늘리고 마그밀을 줄이는 것입니다. 마그밀은 당장 쓰지 않거나 하루 한 알 정도로 줄입니다 식이섬유 한 포와 야채로 변을 늘립니다 목표는 브리스톨 3~4형입니다 술, 커피, 유제품은 가려움을 심하게 하니 피합니다 적어도 2~3일에 한 번은 배변이 되도록 합니다 진료…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8
그때는 고름만 빼낸 것으로 보이는 치루: 하루 입원 수술과 항문 크기에 맞춘 수술법
치루는 항문주위농양과 같은 병이며, 깔끔할 때 수술하는 것이 좋고 수술법은 항문 크기와 힘, 변 상태에 맞춥니다. 2년 전 치루 수술을 받았는데 피와 진물이 묻는 환자에서 초음파로 치루 길이 확인되었고, 괄약근 손상이 없어 예전에는 고름만 뺀 것으로 보였습니다. 방치하면 길이 복잡해져 재발과 괄약근 손상 위험이 커집니다. 수술은 하루 입원이며 다음 날 출근도 가능합니다. 배변 뒤 피나 진물이 계속 묻으면 진찰을 받는다 치루는 저절로 낫기 어려우니 깔끔할 때 수술한다 수술은 하루 입원, 다음 날 출근이 가능하다 항문이 좁으면 길을 열…
더 읽기환자질문 · 2026-11-07